2005년 05월 20일
보이지는 않지만 어딘가에서 + My Ring Dream 3(?)
비밀리에 텔레리 팬픽션을 위한 자료조사 작업 진행중 - '글쓰기를 위한' 카테고리 추가. (지금의 스킨도 그 작업에 맞춰 눈이 편한 것으로 바꿨심)
얼마전에 그린 그림이 발단이 되어서, (+간선생의 역사탐구에 말려들어가서) 연표도 찾고, (통 못읽던) 실마릴리온도 꺼내 읽고, 반지도 읽고, 백과사전과 사이트 뒤지며 자료조사하는걸로 하루의 중요한 몇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쨌든 자료+추측은 정리되는대로 또는 다 사용한 대로 조금씩 공개해볼까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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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꿈을 꿨는데, 무슨 농구경기장 같은 작은 체육관에서 테러리스트들과 싸우는 꿈.
(심리적인 문제가 있을 때 특히 악당들과 싸우는 꿈을 꾼다오.. 마왕에 갱단에 기타 등등 종류도 다양)
난 하필 혼자고 변변히 대응할 것도 없는데 상대는 기관총에 폭탄에 빵빵하여 한참게릴라전법을 구사 도망다니고 있는데,
그때 갑자기 슝 나타나 나를 도운 것은 무려.....................
무려...........
얼마전에 그린 그림이 발단이 되어서, (+간선생의 역사탐구에 말려들어가서) 연표도 찾고, (통 못읽던) 실마릴리온도 꺼내 읽고, 반지도 읽고, 백과사전과 사이트 뒤지며 자료조사하는걸로 하루의 중요한 몇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쨌든 자료+추측은 정리되는대로 또는 다 사용한 대로 조금씩 공개해볼까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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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꿈을 꿨는데, 무슨 농구경기장 같은 작은 체육관에서 테러리스트들과 싸우는 꿈.
(심리적인 문제가 있을 때 특히 악당들과 싸우는 꿈을 꾼다오.. 마왕에 갱단에 기타 등등 종류도 다양)
난 하필 혼자고 변변히 대응할 것도 없는데 상대는 기관총에 폭탄에 빵빵하여 한참
그때 갑자기 슝 나타나 나를 도운 것은 무려.....................
무려...........
# by | 2005/05/20 14:53 | Astralic Dream(꿈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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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제 가든도 되겠다, '프로젝트' 하나를 가동 시캬보실 생각은??
음.. 그러고 보니 이름 바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