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1일
폭풍전의 고요
아 지금 뭔가 하려고 일거리 쌓아두고
잔뜩 벼르고는 있는데
시원하게 잘 안풀린다.
그 누가 복잡한 매듭을 썰어 버렸다고 했더라
이건 뭐
어디를 썰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 음...... 집사에게 시키면... <<
잔뜩 벼르고는 있는데
시원하게 잘 안풀린다.
그 누가 복잡한 매듭을 썰어 버렸다고 했더라
이건 뭐
어디를 썰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 음...... 집사에게 시키면... <<
# by | 2005/06/01 00:28 | 파스 갈렌으로(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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