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전의 고요

아 지금 뭔가 하려고 일거리 쌓아두고
잔뜩 벼르고는 있는데

시원하게 잘 안풀린다.


그 누가 복잡한 매듭을 썰어 버렸다고 했더라

이건 뭐

어디를 썰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 음...... 집사에게 시키면... <<

안되는군요. OTL

*** ...... 그렇다면 이분이라면 ... <<

워후워~ 이예이~//

by 금숲 | 2005/06/01 00:28 | 파스 갈렌으로(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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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riel at 2005/06/01 09:55
칼 빌려줘? 아니면 Chain-saw라도?
Commented by 길라엔 at 2005/06/01 17:51
억 (그, 금숩님 여러모로 절 너무 사랑하세요!! 이렇게 숨막혀서 죽게 하시다니 OTL!!)
Commented by 금숲 at 2005/06/01 18:10
체인톱 무섭사와 (덜덜)
Commented by 금숲 at 2005/06/01 18:10
아직 중요한 사진 안 올린 것 남았는데. (푸훕)
Commented by 모나카 at 2005/06/01 20:21
왕님에게서는 허리가 두 동강 나도 좋지요~ :-)
Commented by 리즈 at 2005/06/06 10:39
역시 해결사 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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