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1일
처음 꾸는 스타워즈 꿈?
아까 낮에 두통이 오길래 두어 시간 잠깐 잤다.
그런데 정말 길고도 황당하며 지나치게 디테일하고 생생한 꿈을 꿨는데,
충격이 커서 이루 다 적을 수가 없다 =_= (천천히 써 보리)
그래도 제일 중요한 점은,
오비완 케노비가 광선검 검술을
가르쳐 주셨다는 거다!

지금 내 기분은
- 나도이젠제다이 -
으하하하핫!
자리
고민하고 있던 삶의 매듭은 광선검으로 썰어주리라 !
그런데 정말 길고도 황당하며 지나치게 디테일하고 생생한 꿈을 꿨는데,
충격이 커서 이루 다 적을 수가 없다 =_= (천천히 써 보리)
그래도 제일 중요한 점은,
오비완 케노비가 광선검 검술을
가르쳐 주셨다는 거다!

지금 내 기분은
- 나도이젠제다이 -
으하하하핫!
자리
고민하고 있던 삶의 매듭은 광선검으로 썰어주리라 !
# by | 2005/06/01 18:08 | Astralic Dream(꿈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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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다랴 / 3의 다소 젊으신 오비완이었슴.. 무려 연습용 광선검 (덜 위험한) 가지고 가르쳐주셨지 머유..
한참 하다가 그만 거기 엄지손가락 관절을 데여서 새카맣게 됐는데 일어나보니 상처는 없구만 (야)
늪에 빠진 엑스윙 들어올리기... --)
슬슬 제다이에 입문하시는군요...
그치만 오비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