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3일
혼자 놀기 증후군
혼자 뭔가 해버릇하면 물론 혼자놀기의 달인이 된다.
(본인도 혼자놀기의 달인으로 통한다...)
맨날 혼자 '생활'하는 건 안좋은 일이지만,
'혼자놀기'는 여럿이 노는 것보다 훨씬 큰 기분좋음을 선사할 때가 많다.
근데 오랫동안 혼자놀다보니 한가지 습관이 생겼다.
사토라레가 되어간다 -ㅅ-;; (혼잣말 하는 버릇)
사람이 없으니까 말을 안 하게 될 거 같은데,
오히려 그게 오래되다보니 혼자 뭔가를 하면서 생각을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이다;
- 컴퓨터에서 글을 읽거나 채팅을 할 때는 물론 더욱 심하다. 글의 마음에 든 부분을 큰 소리로 읽거나 채팅을 하며 대화내용을 읽기도 한다.
라디오를 들을 때는 큰 소리로 -ㅅ-; DJ의 멘트에 대답하기도 한다. 중얼중얼중얼 -
이 버릇이 문제가 될 때는 물론 가족들이 집에 모인 시간.
한밤중에 다 자는데 낄낄거리다가 웁쓰 하기도 하고
-ㅅ- 말하고 싶은 것을 참느라고 윽윽- 목이 메기도 한다.
(본인도 혼자놀기의 달인으로 통한다...)
맨날 혼자 '생활'하는 건 안좋은 일이지만,
'혼자놀기'는 여럿이 노는 것보다 훨씬 큰 기분좋음을 선사할 때가 많다.
근데 오랫동안 혼자놀다보니 한가지 습관이 생겼다.
사토라레가 되어간다 -ㅅ-;; (혼잣말 하는 버릇)
사람이 없으니까 말을 안 하게 될 거 같은데,
오히려 그게 오래되다보니 혼자 뭔가를 하면서 생각을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이다;
- 컴퓨터에서 글을 읽거나 채팅을 할 때는 물론 더욱 심하다. 글의 마음에 든 부분을 큰 소리로 읽거나 채팅을 하며 대화내용을 읽기도 한다.
라디오를 들을 때는 큰 소리로 -ㅅ-; DJ의 멘트에 대답하기도 한다. 중얼중얼중얼 -
이 버릇이 문제가 될 때는 물론 가족들이 집에 모인 시간.
한밤중에 다 자는데 낄낄거리다가 웁쓰 하기도 하고
-ㅅ- 말하고 싶은 것을 참느라고 윽윽- 목이 메기도 한다.
# by | 2005/06/23 17:46 | 파스 갈렌으로(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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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면서도 중얼중얼 거리거나... (옆에서 보면 완전히 오타쿠 같을지도 모르겠네요 ㅠ.ㅠ)
저도 그런데..;...
요즘 문득 문득 느끼는건데 생각하는게 자기도 모르게 입밖으로 세어나오곤 해요...
저도 혼잣말을 종종 하긴 합니다만..그러고보니 슈로대 플레이 중에 대사를 따라하다 이상한 놈 취급도 받았네요..(중얼중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