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28일
더워, 대서날에 뭐했나, 불멸.
대서, 간선생과 그 더운날 인사동-종로를 다니다.
너무 더워서 물그릇(?)에 애고 어른이고 외국인이고 다 와서 물장난.
그후 우리는 애저녁부터 교보를 점거(?)하고 몇시간동안 판타지, 역사, 신화 책을 읽다가
'고객님 안녕히 가십시오'를 들으며 빠져나왔다. 지름목록이 늘고 말았다........
그 와중에 서점 취재나온 MBC 즐거운 문화읽기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방송은 언제 나올런지 모르겠네.
고증의 부실함을 운운하여 말 많던 이순신이 다시 난리라길래 동생이 보자고 불러서
오늘 최근 2개 화를 '다시보기'로 보았다. 멋있었다. 그러나 역시 그 삼지창은 좀.. 좀..
이제 요다음에는 명량해전이고나. 쇠사슬 나오려나? 나오려나? 나오려나?
(역사스페셜 보고 기대중인 고증 매니아;;)
근데 보다보니 하나 둘 씩 식구들이 모여들어서 결국은 이렇게 되었다지....
둘째딸은 신발 없이 혼자 못 서므로 아빠가 잡아 주었다.

너무 더워서 물그릇(?)에 애고 어른이고 외국인이고 다 와서 물장난.

그후 우리는 애저녁부터 교보를 점거(?)하고 몇시간동안 판타지, 역사, 신화 책을 읽다가
'고객님 안녕히 가십시오'를 들으며 빠져나왔다. 지름목록이 늘고 말았다........
그 와중에 서점 취재나온 MBC 즐거운 문화읽기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방송은 언제 나올런지 모르겠네.
고증의 부실함을 운운하여 말 많던 이순신이 다시 난리라길래 동생이 보자고 불러서
오늘 최근 2개 화를 '다시보기'로 보았다. 멋있었다. 그러나 역시 그 삼지창은 좀.. 좀..
이제 요다음에는 명량해전이고나. 쇠사슬 나오려나? 나오려나? 나오려나?
(역사스페셜 보고 기대중인 고증 매니아;;)
근데 보다보니 하나 둘 씩 식구들이 모여들어서 결국은 이렇게 되었다지....
둘째딸은 신발 없이 혼자 못 서므로 아빠가 잡아 주었다.

# by | 2005/07/28 01:13 | My Preciousss(보물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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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방치해 둔 가든을 활성화시키고자 합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함께 수공예 작가로 성공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