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06일
매니아 페스티벌 가운뎃날 다녀왔어요
아이구 피곤해~
결국 예매를 해서 갔다왔지요.
하루 입장료가 무려 만원이다 보니 누구랑 같이 가자고 하지도 못하고 =_=
근데 이런 전시 행사류는 혼자 가니 제맛이더군요.. 다리 아프다고 불평하는 동행도 없지, 빨리 지나가서 구경 못하는 일도 없고 내멋대로 하루 죙일 빙글빙글 놀며 피서꺼정 하다 돌아옴.
가서 사진 찍은 건 내일 올려야겠어요.
컴 갈아 엎는중이라 동생 컴에서 불편하게 작업하는데 이미지 등록이 잘 안되네요.
*알고 보니 이글루 전체 문제였군요;
> 이러한 사태 라던가...
> 그리고 이런 사태 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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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가기 전의 사진 한개/ 오늘 말쑥한 모습으로 현월이를 데리고 나가기 위해, 어젯밤 3시간만에 속성으로 완성한 하얀 저고리.
네모난 천 한가운데 목 들어가는 구멍을 내 주고, 천을 반으로 접어, 양쪽에 팔 구멍만 남기고, 천 끝끼리 꼬매지 말고 좀 안쪽에다가 몸통 너비 간격을 두고 양 옆구리를 박아올라가면 사각형의 티셔츠가 되지요. (지난번에 홍대 갔다가 그런 옷을 발견하고 나서 그대로 만들었음)
결국 예매를 해서 갔다왔지요.
하루 입장료가 무려 만원이다 보니 누구랑 같이 가자고 하지도 못하고 =_=
근데 이런 전시 행사류는 혼자 가니 제맛이더군요.. 다리 아프다고 불평하는 동행도 없지, 빨리 지나가서 구경 못하는 일도 없고 내멋대로 하루 죙일 빙글빙글 놀며 피서꺼정 하다 돌아옴.
가서 사진 찍은 건 내일 올려야겠어요.
컴 갈아 엎는중이라 동생 컴에서 불편하게 작업하는데 이미지 등록이 잘 안되네요.
*알고 보니 이글루 전체 문제였군요;
> 이러한 사태 라던가...
> 그리고 이런 사태 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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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가기 전의 사진 한개/ 오늘 말쑥한 모습으로 현월이를 데리고 나가기 위해, 어젯밤 3시간만에 속성으로 완성한 하얀 저고리.

# by | 2005/08/06 22:59 | 행사, 세미나, 모임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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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백월이고 현월이고 다 바디 사는 날 다 끼워온 것임 -_-;;
다만 사진이;;;
다른 사진을 봐라 멀쩡함. 이 사진은 아무래도 다시 찍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