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고른과 길라엔


대항해시대 오픈베타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테나에 아라고른을 만들었습니다. 비슷한 외모를 맞추었지요. 영국의 군인으로 시작했습니다. 길라엔양을 꾀어(?)서 만들라고 하였슴다. 이름이 이름이니만큼 사람들이 너무 많이 쳐다봐서 뻘쭘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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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왕궁 앞에서. (그림이 찌그러지니 눌러서 보세요)

왕궁 앞 정원 벤치에서 길라엔을 기다리다. "엄마 빨리 오세요"
주점으로 옮겨가 기다리는 중.
역시 주점 안. 브리 분위기 내 봄.
엄마랑 네덜란드에 놀러갔다. 작은 항구에서 본 바다를 바라보는 소.
어마마마랑 낚시하기.
암스테르담 도착. 물가에서.
암스테르담 광장의 교회.



이글루스 가든 - 톨킨과 함께 가운데땅 여행하기 (신화, 철학, 신학, 역사, 그 모든것들과 함께...)

by 금숲 | 2005/09/18 21:47 | 집으로 가는 길(톨킨)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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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길라엔 at 2005/09/18 22:02
무히히히히 언제 저희 집 생선 들고 오시믄 매운탕도 끓여드리고 쿠기도 해드릴께유... 아 오실 때 버터랑 흰 설탕도 필요함 (꿀가루랑 식용유 밖에 없거든요) 아 그리고 매운탕용 생선은 다듬어져 있는 것으로~ (얌마)
Commented by Nariel at 2005/09/19 13:25
오... 저걸 보니 하고 싶어지네 -_-;;;
Commented by 리즈 at 2005/09/19 22:12
저도 만날래요!!!!!!!!!!!!!!!!!
Commented by 리즈 at 2005/09/19 22:12
할때 문자주세욤 ;;ㅅ
Commented by 카방클 at 2005/09/24 22:23
우리 틴서버해요!! (탕탕)
흠흠;; 정말 아라고른같군요
Commented by 이드릴 at 2005/10/09 00:55
저도 아테나 서버에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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