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3일
핑계 없는 글쓰기
컴퓨터가 맛가서
인터넷이 맛가서
언제쯤에 언제쯤
핑계없는 글쓰기
술술술술 써질라
깝깝하다 내마음
텅비었다 내노트
볼일없다 머릿속
족쇄찼냐 손가락
약먹었냐 머릿속
어디갔냐 내뮤즈
사라졌다 내글감
잊혀졌다 내싯귀
인터넷이 맛가서
언제쯤에 언제쯤
핑계없는 글쓰기
술술술술 써질라
깝깝하다 내마음
텅비었다 내노트
볼일없다 머릿속
족쇄찼냐 손가락
약먹었냐 머릿속
어디갔냐 내뮤즈
사라졌다 내글감
잊혀졌다 내싯귀
# by | 2005/11/23 21:24 | +성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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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그건 컴퓨터잘못이 아니라 결국 내잘못이겠죠...
이럴떈 카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