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3일
점심 점심 점심 연말피크닉
유부초밥 김밥 참치감자뭐시기빨간주먹밥 깻잎말이밥 양상추말이밥 샐러드 쿠키 프라이팬비스코티(?) 다들 만들어 싸 온 음식들.
그리고 일본 특산 과자(병아리과자.. 명란젓 전병..)와 대전 특산 빵!
다먹고 배불러서 휘청~
먹으러 갔어요 먹으러. 헛헛. 그리고 수다.
한글관 너무 재미있었고 대왕릉비의 포오쓰와 서예관의 글자들
미리내의 설명이 곁들여져서 재미는 두배.
한글관에 계신 모 가이드분 설명 나이스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이런저런 만남들과 함께 한해 아름다운 마무리 되어 가는군요.
그 시간들이, 빈 그릇인양 텅 비어버렸던 내 가슴속을 차곡 차곡 이불 개어 넣듯 채워갑니다.
P.S. 윽,.. 내일 십년지기 친구를 보러 지방 가야 되는데 - 저 싱크대의 도시락의 여파 설겆이 더미..
그까잇거.. 이젠 아줌마(?뷁) 다되어 금방 하무 ㅜ_-
그리고 일본 특산 과자(병아리과자.. 명란젓 전병..)와 대전 특산 빵!
다먹고 배불러서 휘청~
먹으러 갔어요 먹으러. 헛헛. 그리고 수다.
한글관 너무 재미있었고 대왕릉비의 포오쓰와 서예관의 글자들
미리내의 설명이 곁들여져서 재미는 두배.
한글관에 계신 모 가이드분 설명 나이스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이런저런 만남들과 함께 한해 아름다운 마무리 되어 가는군요.
그 시간들이, 빈 그릇인양 텅 비어버렸던 내 가슴속을 차곡 차곡 이불 개어 넣듯 채워갑니다.
P.S. 윽,.. 내일 십년지기 친구를 보러 지방 가야 되는데 - 저 싱크대의 도시락의 여파 설겆이 더미..
그까잇거.. 이젠 아줌마(?뷁) 다되어 금방 하무 ㅜ_-
# by | 2005/12/23 23:25 | 파스 갈렌으로(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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