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앍 안돼 이것들아

두레박 : 내가 이상한 게 아니지?

아앍 뭐입니까 이게 뭐입니까 ;ㅇ; 아직 읽지는 못했지만 십년은 벼르고 있던 소중한 작품이..작품이.. 아앍!!!!!!!!

+ 다시 두레박 : 아래 "안녕하세요 하느님" 드라마 관련 글 정정합니다.

=ㅁ= 후유 표절인줄 알고 놀랬는데 판권 구입...이라는군요... (한시간도 안 되는 시간 놀랬다 안심했다.. 그냥 잠이나 조용히 잤으면 되었을 것을.. 퍽퍽)



어쨌든 본론은 아래.

Flowers for Algernnon (앨저넌에게 꽃다발을).

처음 십년 전에 이 책을 알게 되었을때는 번역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죽 미뤄놨었는데...
얼마 전 서점에 가 보니 괴악한 제목의 책을 발견했지 뭡니까..

< 생쥐에게 꽃다발을 > <(네이놈 책 정보)

대체 제목 센스하고는!!! 생쥐가 뭐냐 생쥐가!!!!!!!!!!!!!!!
92년 발행.... 허허.. 있긴 있었군요.


[금숲]우리콩이 영원한햇살 아이깐델라 놀아보자 님의 말:
자네같으면 '푸우에게 꿀통을' 라는책을 '곰에게 꿀통을'라고 나오면 좋겠냐

[Wizard King] Into the light, I command thee. 님의 말:
푸하하; 으하하; 그러네요

[금숲]우리콩이 영원한햇살 아이깐델라 놀아보자 님의 말:
당연히 기분나쁘지
'103683호에게 키스를' 대신 '불개미에게 키스를' 라던가..

[Wizard King] Into the light, I command thee. 님의 말:
으하하하

by 금숲 | 2006/01/20 01:38 | +세상과 함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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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kesky at 2006/01/20 01:47
아, 저기 금숲님. 제가 그 다음다음에 쓴 포스트를 읽어주시겠습니까. ㅠ.ㅠ
Commented by 금숲 at 2006/01/20 01:59
OTL 다행다행입니다- 다시트랙백합니다-
Commented by 오거 at 2006/01/20 10:32
에반게리온이 한창 잘 나갈때 관련 기사에 이 책 얘기가 나왔었죠. 그때도 왜 제목이 생쥐에게...로 나왔는지는 이해불가능이었지만 OTL
Commented by 카방클 at 2006/01/20 18:05
ㅇㅅㅇ 으캬캬캬캬으캬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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