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밥 밥

감샤합니다 바톤받고~ : 밥 바통~ : 모나카님


1. 안녕하세요. 먼저 바톤에 답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으헤헤헤~

2. 이 바톤이 '밥' 바톤이신건 알고 계시죠? 긴장하세요[<]
두근두근-

3. 당신은 하루에 몇끼의 식사를 드시나요?
1끼 또는 2끼.. OTL 안돼안돼.. 적게먹으면 장에 안좋다던데

4. 밥을 드실때, 밥상에 주로 올라오는 반찬은 무엇인가요?
두부참치찌개 김 달걀 배추김치 물김치.. 가끔은 고기(물/뭍) 반찬..(고기는 떨이로 사서 냉동해 둠)

5. 가장 맛있는 밥을 순서대로 써주세요(ex: 보리밥, 쌀밥, 현미밥, 팥밥, 콩밥, 찹쌀밥, 오곡밥)
찹쌀밥 > 감자밥 > 완두콩밥 > 까만콩밥 > 현미밥 앗 배고파

6. 국은 자주드시나요? 자주 드신다면 맛있는 국을 추천해주세요.
국 무쟈 좋아햐요
명절에 먹는 토란국 맛있어요 =ㅠ- 
감자 넣고 푹푹 끓인 미역국도 맛있는데 하는데 시간이 많이걸려서 원.. 참기름 치면 와따인데..
여튼 하기가 구차나서 요즘 잘 못먹어요..

7. 이 질문은 조금 위험합니다. 패스란 없습니다! 빈 밥공기 최대기록은?
한그릇 반.

8. 혹시나 밥을 안 드실때에는 무엇으로 배를 채우시나요?
초콜릿 음료, 초콜릿
샌드위치 
반찬만뜯어먹기 (두부 김 북어 등 재료 축내기)
과일
아이스크림도 가능..
라면은 시러요

9. 당신이 생각하기에 당신은 밥을 많이 먹나요, 적게 먹나요?
적게 먹는다.

10. 편식을 하시나요?
일단 편식은 안하는데, 해물탕 잘 못먹어요.. 생선은 구운거가 좋고 회는 잘 먹긴먹는데 아주 많이는 못먹음
어느정도 편식을 안하는가 하면 식당에 가면 처음보는거 먹어보려고 하는 위험한 인물. 그리고 일단 음식 받았으면 먹고 나서 생각하는게 낫지 바꾸거나 안 먹을거라면 몰라도 투덜거리면서 먹는사람하고 같이 먹는거 솔직히 부담스러워요. (음식은 좋은것이라는 생각이 먼저..)

11. 가족들끼리 외식을 자주 가는 식당의 이름을 적어주세요(or 단골)
시장통에 있는 고깃집. 반찬이 푸짐하고 다양하게 +_= 나오기 때문에 특별한 일 있으면 갑니.

12. 이 질문이 불쾌하시다면 답을 안쓰셔도 좋습니다. 가족분들의 밥먹는 양을 순으로 나열해주세요 (ex: 아빠 - 엄마 - 나)
다 비싯비싯하여요

13. 당신은 밥을 어디서 드시나요? (ex: 식탁, 컴퓨터 앞, TV 앞)
TV앞에 상 펴고.. 혼자 있는 날에는 넓은 그릇에 반찬 한두가지 담아서 컴 앞으로 들고옴. ㅜ_-

14. 밥을 하실줄 아시나요? 반찬을 만드실줄 아시나요?
반찬은 만들줄 아는게 극히 한정되어있는뎁쇼 ㅠ_-;;
한두가지 재료를 사용해서 끓이거나 굽거나 썰어서 양념하는것까지 가능. 두고두고 먹을수 있는 종류 불가능.
우리집엔 이퇄리아 스딸 셰프가 있음.... 캬캬

15. 육식 위주? 채식 위주?
1:1로 골고루 섞인 식탁이 제일 좋아요. 고기는 왕창 남았는데 풀이 없다거나 하면 슬퍼요. 풀만 왕창있고 하다못해 달걀이나 두부도 없으면 조금 뭐시기.

16. 아침을 먹는시간 - 점심을 먹는시간 - 저녁을 먹는시간 을 써주세요.
아 이건 취침시간대가 언제냐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요;;;;;

17. 등교하시기 전에 아침밥을 드시고 등교하시나요?
아침은 늘 먹고 갔었죠..출근할때는 거리가 너무 멀어 아침 먹을 시간 따윈 없었심;;;;;;
그런날은 빵집에 들러서 전날 남은 빵 떨이로 파는거 사들고 들어가요.

18. 그동안 먹은 밥 중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처음으로 감자밥에 호박된장찌개 먹었을때랑
놀러갔는데 할무이가 간단하게 보리밥에 고추장만 넣어 싸주셨을때 -ㅠ- (하이고매)
마님이랑 처음 아웃뷁 갔을때 먹은거

19. 이 바톤을 하면서 즐거우셨나요?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벌써끝났나요?

20. 바톤을 넘겨주실 이웃분들을 3~10명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밥굶책사모 요원들 (으캬캬 간단하다), 마님, 마마, 하고싶은분

by 금숲 | 2006/02/23 21:09 | 먹는거 인생의 낙(식도락) | 트랙백(3)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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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물탕 잘 못먹고(특히 조개류등 움직이지 않는 뼈없는 동물들..) 생선은 구어서 먹어야 파....

음.. 하는김에 이것도..
Commented by 모나카 at 2006/02/24 12:40
이얏~ 보라밥에 고추장 비벼먹는 것도 맛있죠!
근데 토란국을 명절에 먹어요??? 저희 집은 그냥 먹는데... 명절에는 특정하게 먹는 국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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