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5일
꺾었다허리산 보고 옴
브로크백 마운틴제이크 질렌할, 히스 레저, 미셸 윌리암스, 앤 해서웨이, 랜디 퀘이드 / 이안
나의 점수 :
점수 선택 불가능
연기가 훌륭... 하군요.
연출이 훌륭...... 하군요.
각본이 훌륭................. 하군요.
음악이 잘 어울리.................는군요.
머엉
네 회복불가능 입니다.
보러가기전 읽은 감상들 : 무덤덤하다 / 펑펑울었다 / 시큰둥하다
보고 느낀 것 : ............................... Heart Break
심장이 산산이 부서지는 느낌! 그게 뭔지 처음 알았습니다.
하아 ----
뭐랄까 그야말로 총맞은 기분
너무 아프다보니 눈물도 나올 겨를이 없었심
아주머니들도 코가 벌개져서 나가시던데
극장에서 좀비화되어 기어 나와서 회복을 위해 핫쪼꼬 사마심. 돌이켜보면그돈보태면책을지르는데..
# by | 2006/03/15 21:12 | 보고듣고읽기(영화책글그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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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들이 입에서 떠다니지만 스포일러는 싫으니 그저..
보고 싶은 영화가 또 늘어나 버리지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