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었다허리산 보고 옴

브로크백 마운틴
제이크 질렌할, 히스 레저, 미셸 윌리암스, 앤 해서웨이, 랜디 퀘이드 / 이안
나의 점수 :

점수 선택 불가능

연기가 훌륭... 하군요.
연출이 훌륭...... 하군요.
각본이 훌륭................. 하군요.
음악이 잘 어울리.................는군요.

머엉


회복불가능 입니다.

보러가기전 읽은 감상들 : 무덤덤하다 / 펑펑울었다 / 시큰둥하다

보고 느낀 것 : ............................... Heart Break


심장이 산산이 부서지는 느낌! 그게 뭔지 처음 알았습니다.

하아 ----

뭐랄까 그야말로 총맞은 기분
너무 아프다보니 눈물도 나올 겨를이 없었심
아주머니들도 코가 벌개져서 나가시던데

극장에서 좀비화되어 기어 나와서 회복을 위해 핫쪼꼬 사마심. 돌이켜보면그돈보태면책을지르는데..

by 금숲 | 2006/03/15 21:12 | 보고듣고읽기(영화책글그림)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ilmaril.egloos.com/tb/12831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Nariel at 2006/03/15 21:45
Heartbroken인 거냐 -ㅅ-
Commented by 금숲 at 2006/03/15 21:59
칵테일이름에도요.... 그거 마시면 저런 느낌이 오는건지...
Commented by 주만 at 2006/03/15 22:13
뜨어~~~ 저 무릎상태가 안좋아서 못보고 있는데에에에..!!!!! ;ㅁ;)
Commented by idril at 2006/03/15 22:32
꺾였다허리산 봐야겠다고 벼르고 있사와;ㅁ;
Commented by 금숲 at 2006/03/16 18:40
소설쓰는데 영감을 줬다는 미리내가 들려준 음악은 상처에 소금 뿌리는 격이었음..
대사들이 입에서 떠다니지만 스포일러는 싫으니 그저..
Commented by WindFish at 2006/03/17 17:16
아... 평을 이런식으로 해놓으시면....
보고 싶은 영화가 또 늘어나 버리지말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