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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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모티프를 기억한다는 것은
아아 이 글 멋지다.
어렸을 때는 빌빌거려서 밖에 못나간 탓에
놀이친구가 동생뿐이었기 때문에 라이트모티브로만 이루어진 생활을 갖고 있었지.
독서범위가 똑같으니까, 단어 하나나 두 개에 매우 긴 뜻을 담아서 대화를 하는거지. 딴사람은 못 알아 듣고.
단지 어렸으니까. 작은 세상 속에 살았었으니까. 큰 뒤에는 그렇게 완전한 건 없으리라고 생각하면 -
여기 저기 흩어져버린 나를 모으기 위해 사람들은 한 사람뿐인 파트너, 동료, 짝, 동반자, 연인을 찾아다니는 걸까.
아아 이 글 멋지다.
어렸을 때는 빌빌거려서 밖에 못나간 탓에
놀이친구가 동생뿐이었기 때문에 라이트모티브로만 이루어진 생활을 갖고 있었지.
독서범위가 똑같으니까, 단어 하나나 두 개에 매우 긴 뜻을 담아서 대화를 하는거지. 딴사람은 못 알아 듣고.
단지 어렸으니까. 작은 세상 속에 살았었으니까. 큰 뒤에는 그렇게 완전한 건 없으리라고 생각하면 -
여기 저기 흩어져버린 나를 모으기 위해 사람들은 한 사람뿐인 파트너, 동료, 짝, 동반자, 연인을 찾아다니는 걸까.
# by | 2006/03/16 19:11 | 보고듣고읽기(영화책글그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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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모티브... 동질감이라는 단어가 가까울러나요,,,
저로서도 마음이 좀 더 살아있다면 제대로 가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음.....
사람사이의 만남에서, 역시 가장 큰 대상은 역시 마음에 관한 것이겠죠...
그나저나 동생과 그런 관계라는것이 부려운게... 저는 아주 어릴때 말고는 동생과의 관계가 영... 뭐 제 잘못이 크고, 죄도 큰 무게기는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