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9일
톨킨과 함께 춤을

아니 이분도냐?
(별개로 저 책 꽤 재밌음)
정리하다가 한 상자의 버닝연성물 꾸러미(톨킨ㄷㅇ지+코팅택)와 마주침. 떡이되어 들어 있는 것을 시기별로 정리해서 다시 잘 넣어뒀음. 알흠다운 추억이여~
앤솔지에 본인의 시 번역이 듬뿍 들어간 것을 발견하고 감회에 새록새록!
코팅택을 몇 개 꺼내 허전한 옷장문에 붙여놨더니 반짝 반짝. 오거님 코팅택이랑 카인님 코팅택이 눈부시다.
사방천지에서 나오는 코팅택 군번줄. 아놔 군번줄 장사해도 되겠네;
누가 실마릴리온 영화로 안만드나. 거 머시기 독립영화 앙카나르 그건 어떻게 돼가고 있을까나.
http://www.ancanar.com/ 거북이보다 더느린 프로젝트. 스토리만 조금 발전했나..
이글루스 가든 - 톨킨과 함께 가운데땅 여행하기 (신화, 철학, 신학, 역사, 그 모든것들과 함께...)
# by | 2006/06/09 17:04 | 집으로 가는 길(톨킨)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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