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3일
펜타포트 롹 페스티발 방송을 봤었다.
공짜 방송만으로도 흥겨웠지만
눈에 정말 확띄는 밴드를 발견하였으니 그이름은 Kula Shaker~!!
처음에 밴드 이름에 놀라고 그 다음 확띄는 사운드에 놀라고 꽤 생긴 보컬에 한번더.
아앗 이런 깊은 맛있는 사운드라니~ !! 왜 진작 몰랐던가~
한번 익은 간장소스 같은 맛 !
한 번 착 갈앉은 그 진한 느낌!
내게 쿨라를 줘어어어~~
눈에 정말 확띄는 밴드를 발견하였으니 그이름은 Kula Shaker~!!
처음에 밴드 이름에 놀라고 그 다음 확띄는 사운드에 놀라고 꽤 생긴 보컬에 한번더.
아앗 이런 깊은 맛있는 사운드라니~ !! 왜 진작 몰랐던가~
한번 익은 간장소스 같은 맛 !
한 번 착 갈앉은 그 진한 느낌!
내게 쿨라를 줘어어어~~
# by | 2006/08/13 02:13 | 보고듣고읽기(영화책글그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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