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일

안입는 니트 티셔츠 소매 잘라서 백월이 입힐 민소매 통짜 니트원피스 만들다.

죙--일.


OTL 아놔 진짜 바느질 못해.

삐뚜르게 박아놔서 또 풀었잖아 OTL 손가락 한번 찔려서 피보고.
이 간단한 옷 만드는데 왜 죙일 걸리냐고..
(주름을 넣고나니 천이 모자라서 한번 개조하느라 글치<-///)

이렇게 보니 괴작이지만 -_- 그래도 나름 입혀보면 귀여워요.
내려서 치마로 입어도 되고, 올려서 어깨없는 원피스로.
세트로 계획했던 위에 걸쳐입는 부분은 시작도 못했다. OTL 어서 만들어야지..

by 금숲 | 2006/08/22 23:38 | My Preciousss(보물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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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PANG at 2006/08/23 09:18
나도 하나 만들어 줘;ㅅ; 난 정말로 바느질도 못하고 디자인도 못해서, 지율이거 바비는(그녀의 이름은 나나) 지금도 천 한장 돌돌 말아 허리띠만 걸쳐준 이상한 옷을 걸친 채로...
Commented by Nariel at 2006/08/23 09:38
음... 인형 옷 같은거 만들면 빵한테 하나 줄까 (만들리가 없다)
Commented by 금숲 at 2006/08/23 16:29
꾸오 진정 이사람이 만든 옷이 필요하신가요 ㅇ로ㅓㄹ어리ㅓㄹ

근데 나나씨 머리가 갈색이던가요 금발이던가요 'ㅁ'?
Commented by idril at 2006/08/23 23:23
빵사마/ 바느질은 저에게 의뢰하시면 금방 끝내드립니다.;ㅁ;
저 바느질은 되게 잘하거든요;ㅁ;
Commented by PPANG at 2006/08/24 09:04
나나씨는 갈색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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