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4일
클수마수 코믹
설렁설렁 가서 뷁만년만에 아는 사람들 얼굴도 보고..
가는 길에 사촌동생을 주워..서 오랫만에 집에 같이와서 딩굴딩굴하는중.
코믹에서 사람 우연히 만나기 얼마나 어려운데.. -_ㅡ 아니 심심하다길래 내가 오라고는 했지만 설마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 바로 뒤에서 탔을 줄이야.. 전화도 없어 만나기도 어려웠는데 - 그뒤에도 두어 번 갈라졌다가 다시찾았으니 - 코믹에서 원래 널럴한 시간대라도 사람 잃어먹으면 못찾는데..
코믹에서 선물 사는 습관이 있는데,
이번에도 이것저것 조금 샀긴한데 올해는 클수마수에 사람을 안만나서 선물 지출율이 저하됐다.
데스노트, 페이트, 월야환담, 오란고교 등이 가득이고 마비노기도 꽤 되고 코스는 로젠메이든 대세~
제작에 시간과 사람이 많이 필요한 창작오디오드라마라든가 창작게임부스도 조금씩 눈에 띄기 시작하는듯.
여하간 선물 안 찾아가시는 분들있음 본인이 쓱싹하겠소...
미션을 수행해야만 받을 수있는 G모씨와
학교를 째야만 받을 수 있는 I모씨~
~_~ 그냥 가지려고 산 것은 다인님 뱃지(~이걸 사러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랑 잭과 호박 뱃지..
오다가 밥도 가득 얻어먹고 왔쪄요 해물찜!!! 아아 맛잇엇다~
아 살찌는 소리가............. >ㅅ<
가는 길에 사촌동생을 주워..서 오랫만에 집에 같이와서 딩굴딩굴하는중.
코믹에서 사람 우연히 만나기 얼마나 어려운데.. -_ㅡ 아니 심심하다길래 내가 오라고는 했지만 설마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 바로 뒤에서 탔을 줄이야.. 전화도 없어 만나기도 어려웠는데 - 그뒤에도 두어 번 갈라졌다가 다시찾았으니 - 코믹에서 원래 널럴한 시간대라도 사람 잃어먹으면 못찾는데..
코믹에서 선물 사는 습관이 있는데,
이번에도 이것저것 조금 샀긴한데 올해는 클수마수에 사람을 안만나서 선물 지출율이 저하됐다.
데스노트, 페이트, 월야환담, 오란고교 등이 가득이고 마비노기도 꽤 되고 코스는 로젠메이든 대세~
제작에 시간과 사람이 많이 필요한 창작오디오드라마라든가 창작게임부스도 조금씩 눈에 띄기 시작하는듯.
여하간 선물 안 찾아가시는 분들있음 본인이 쓱싹하겠소...
미션을 수행해야만 받을 수있는 G모씨와
학교를 째야만 받을 수 있는 I모씨~
~_~ 그냥 가지려고 산 것은 다인님 뱃지(~이걸 사러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랑 잭과 호박 뱃지..
오다가 밥도 가득 얻어먹고 왔쪄요 해물찜!!! 아아 맛잇엇다~
아 살찌는 소리가............. >ㅅ<
# by | 2006/12/24 22:48 | 행사, 세미나, 모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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