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3일
언제 이렇게 컸지
언제 이렇게 컸지 너
코에서 석탄차처럼 연기를 뿜고
발로 쿵쿵 구덩이howe를 만들고 있는
용에게 물었어
너 분명 미끗미끗 도마뱀
용에게 물었어
언제 이렇게 컸어?
아니면 내 주머니가 작아진 건가?
너 분명 미끗미끗 도마뱀
큰 도마뱀 말했어
어 그래
발톱으로 우물을 삐직삐직 파며
어 그래
나 대답했어
어 그래
손을 머리 위로 눈썹에 올리고
어 그렇구나
석탄 연기 위로 흰구름 둥둥 가며
어 그렇구나
* Celeborn에게 주는 시. 메롱.
코에서 석탄차처럼 연기를 뿜고
발로 쿵쿵 구덩이howe를 만들고 있는
용에게 물었어
너 분명 미끗미끗 도마뱀
용에게 물었어
언제 이렇게 컸어?
아니면 내 주머니가 작아진 건가?
너 분명 미끗미끗 도마뱀
큰 도마뱀 말했어
어 그래
발톱으로 우물을 삐직삐직 파며
어 그래
나 대답했어
어 그래
손을 머리 위로 눈썹에 올리고
어 그렇구나
석탄 연기 위로 흰구름 둥둥 가며
어 그렇구나
* Celeborn에게 주는 시. 메롱.
# by | 2007/07/03 02:55 | +글끄적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