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티에서 돌플 애들이랑



모임이 취소된 김에 그냥 두밥두밥과 만나, 리뷰를 본 앨리스티에 찾아가 맛있는 것도 먹고
인형옷 가내수공업판을 벌이다 왔슴.

앨리스티는 (기본적으로) 홍차집인데 모두 가향차였던 듯. 보통 정도 괜찮은 맛인 것 같아요.
머스캣 차, 그라탕 스파게티와 기본 샌드위치, 가또쇼콜라를 먹었는데 음식맛은 아주 좋았슴.
아래부턴 ~ㅂ~ 인형 사진입니다.

인형도 더위에 지쳐 보인다~


오랫만에 나온 저녁별 왕비님.


백월이 비니 모자를 만들었어요.
허전해서 한쪽에 단추랑 리본도 만들어 달았는데 사진에는 안 보이는 방향..

치마는 얼마 전에 만든 것.

음료수를 컵에 담아 후루룩.


두릴은 리자 니트 원피스 만들었음. 리자님은 언제 봐도 무서워~
땋은 머리를 풀면 산발이 되길래 머리핀 2개 드렸음.

저 박스에는 시향을 위한 샘플 차가 들어있는 병들이..(여기 가면 차 고르는 데 도움되라고 갖다 줌)

by 금숲 | 2007/07/14 21:07 | 먹는거 인생의 낙(식도락)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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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방클 at 2007/07/15 04:22
스르륵 흘러내리는 딸기무스에 내마음도 스르르 녹아내리누나~~
Commented by lukesky at 2007/07/16 10:17
으어, 으어, 으어, 맛나 보여요. ㅠ.ㅠ 케이크를 먹어 본 지 너무 오래됐는데...ㅠ.ㅠ 저 크림이....크흙.
Commented by hogh at 2007/07/17 12:25
맛잇겠다.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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