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1일
자물쇠
실수를 하기 싫어 자물쇠를 채운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그 자물쇠가 실수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걸어 잠근다는 걸 안 그는 자물쇠를 깨서 버리기로 했다.
그리고 나서 깨달은 것은, 자물쇠는 아무리 오래 차고 있어도 아무 교훈도 주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아기가 기저귀를 아무리 오래 차고 있어도 기저귀가 훈련을 시켜주지는 않는다.
자물쇠를 열자마자 실수는 반드시 찾아온다. 정확히, 그리고 완전히.
분명한 것은, 앞으로는.........................................
그리고 그 자물쇠가 실수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걸어 잠근다는 걸 안 그는 자물쇠를 깨서 버리기로 했다.
그리고 나서 깨달은 것은, 자물쇠는 아무리 오래 차고 있어도 아무 교훈도 주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아기가 기저귀를 아무리 오래 차고 있어도 기저귀가 훈련을 시켜주지는 않는다.
자물쇠를 열자마자 실수는 반드시 찾아온다. 정확히, 그리고 완전히.
분명한 것은, 앞으로는.........................................
# by | 2007/08/01 04:11 | +성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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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없이 앞으로 나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자물쇠를 열어 버린 이상, 다시금 실수가 '필연적으로' 찾아오게 된다. 이 실수에 놀라 다시금 자물쇠를 채우는 우를 범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선택은 단 하나. 실수를 인정하고 나아가는 것.
(.....이상한 소리?)
자물쇠 / 조만간 문자드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