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1주년 기념호 왔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판타스틱 낮에 도착.


푸짐한 정기구독 연장 선물과 함께~!!!


깡통에 든 특별호가...덜덜


막판에 신청하는 바람에 SF는 다나가고 어쩌다보니 미스터리만 3권 골랐다. 재미있어 보인다.
 아 이번에 선물 많아서 너무 좋고~


새컵과 헌컵의 만남..
"뉘셔?"
"니 선배다"
새컵이 옛날 컵보다 무거워요. 쇠판?이 두꺼운 듯. 이건 미리내 주기로 했음..


깡통님 하앍 깡통님은 정기구독 배달 말고 서점에도 계십니다.


너무 아름다운 표지 ㅠㅜ 감동의 물결. 외국잡지 같은 간지가 좔좔.
선풍기 쐬시는 츄이님 오오 경배하라 오오
이번은 아서클라크 추모 특집호이기도...
조지 R.R.마틴과 테드 창 까지 와아~



내지 디자인이랑 내용도 확 바뀌었음. 속이 알찬 판타스틱 따봉 ㅜㅡb
대충 내용 리뷰는 스페이스 오디세이님네로..

다음달에 스타니스와프 렘 작품 싣는다니 완전 벌써 기대 ㅜ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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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금숲 | 2008/05/01 19:47 | 보고듣고읽기(영화책글그림)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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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zar at 2008/05/01 20:01
"뉘셔?"
"(내가) 니 선배다"

...에서 뿜었습니다..;;;
그런데 무려 깡통(?)에 넣어서 보낸겁니까? @.@;
Commented by 금숲 at 2008/05/01 20:13
흐 흐 깡통위에 비닐 씌워져서 서점에서도 팔고있어요~
Commented by lukesky at 2008/05/01 20:24
오, 전 정기구독을 안하고 서점에서 사 보고 있는데, 서점에서도 깡통으로 사는군요. 조만간 지갑들고 찾아가야겠습니다. ^^*
Commented by 금숲 at 2008/05/01 20:29
예뻐요 으흐흐 깡통 좋아요~놓치지 말고 데려가세요
Commented by twinpix at 2008/05/01 20:37
흑, 전 깡통이 찌그러져 왔어요.
Commented by 금숲 at 2008/05/01 20:39
흑 이를 어째요 ;ㅁ;
Commented by 모나카 at 2008/05/02 02:20
오... 정기구독자들은 저렇게 예쁜 컵을 주는군요!!
사실, 백수 몇달 했더니 돈이 없어서 참았었는데, 홍대에서 저 예쁜 깡통껍질에 반해서 물어와버렸어요. ㅠ.ㅠ
Commented by 체셔 at 2008/05/02 14:08
저도 정기구독 해야되는데만 외치며 1년째 사보고 있어요;;;
Commented by 불량먹보 at 2008/05/02 15:59
저도 케이스가 찌그러졌어요 ㅠㅠ

우편배달의 한계 흑흑
Commented by 금숲 at 2008/05/03 21:59
엇 전 다른 물건들과 함께 택배로 와서 무사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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