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d 드디어 뵙다

반지연구소의 'Lord' 백발뒤께서 출장나오셔서 고정멤버 M4인방과 한자리에 모였지요.

백발뒤님이 쏘셔서 맛있는 중국 음식을 배 터지게 먹었으나 음식 사진은 없네요. 하핫.
(사진을 찍다보면 음식을 못먹는다는 진리를 깨달은 바)

연구소의 최강신공은 개그라는 것을 다시금 체험한 유쾌한 자리였다고나..

음식과 수많은 콜라..를 작살내고 개그와 괴담을 주고 받으며...

앗참 백발뒤님, 선물로 주신 달력과 시계 잘 쓸게요 >ㅅ< 흐흣
처음 얼굴보면 수줍모드가 되어서 (삐질) 다음에는 더욱 열렬한 환영과 대접을 약속....




같이간 딸내미.. + 예약손님에게 주는 맛난 술 (달고 화악 오르는 술! 좋아요!)
PPANG " 엄마는 맛있는 거 먹고 딸은 구경만 시키고.. 에그 쯧쯧.. "

;;;;;;;; 에 저 그것이 ;;;;;;;;;

(머리는 마님이 땋아주셨다.. 마님은 늘 손 모델..)


5인의 정겨운!! 모습



P.S. 다른 네 분 : 정겨운 원본사진은 게시판에서 받아들가시길.....

by 금숲 | 2004/12/08 11:47 | ~지난 일기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ilmaril.egloos.com/tb/83050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Nariel at 2004/12/09 11:49
하하하하하하 ^^
Commented by 엘다랴 at 2004/12/09 16:26
두번째 사진은 왠지 마스크를 쓴 팬들이 사랑이 철철 넘치는 눈으로 '오빠' 를 감시하고 있는 것 같사와.
Commented by PPANG at 2004/12/10 08:57
맞사와~ 아, 수줍고 내성적인 P모씨는 제대로 반가운 척도 못해서 무척 서운했다고 전해진다지. ;ㅅ;
Commented by 세피로스 at 2004/12/10 10:40
마지막 사진에서 아스트랄을 느꼈습니다(원츄.....)
Commented by rochir at 2004/12/10 13:03
아하하 염장..........
Commented by rochir at 2004/12/10 13:04
그리고 저 마스크 맨들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