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올

주말에 나가느라고 지금 올리는 토요일 새벽에 그린 에리올. (책은 언제 읽을 건데!)

크다고 이글루가 거부한다...줄여서 내 계정에 업.


<- 원본 연필 그림의 스캔.
미드톤을 진하게 해서 스캔받은후,
레벨보정으로 잡티 줄이고 미드톤 더 강화.

스캐너 사랑해.
아부지 감사해유.

좀 키가 짜릅지만 마음에 든다.
여행복장에 가장 많이 신경을 썼다.

잘 그립네 못 그립네 하는 남의 기준 무시하고 그냥 '(고대의) 그림은 기호다' 라는 생각에 초점을 맞추니까 손이 잘 나간다.

by 금숲 | 2005/01/24 11:37 | 집으로 가는 길(톨킨)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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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방클 at 2005/01/24 13:22
도데체 에리올이 누구야!!!(알고픈 책 읽어.)
Commented by 낙타 at 2005/01/24 16:34
멋진데용.
저도 에리올이 누군지는 몰라요. 후훽.
Commented by 리즈 at 2005/01/24 17:09
흙흙
Commented by Nariel at 2005/01/24 21:56
약간 인디언 같어.. 흠. 잘 그렸네 ^^
Commented by PPANG at 2005/01/25 08:36
앗. 난 그 델레이판의 모닥불 가에 앉은 건장한 에리올 버젼보다 이 에리올이 훨씬 좋다!
Commented by 주만 at 2005/01/25 09:00
저도요~ 델레이판 표지의 근육질 에리올..(으힛~)보다는 이 에리올이 더 멋져요//ㅁ//)
Commented by 길라엔 at 2005/01/26 00:25
우히히 그 새벽에 데스$$보다가 레무 얼굴에 질려있었는데 로오님의 에리올 덕에 편안했습죠. (그나저나 델레이 판의 표지가 에리올이었다는 사실에 경악한다)
Commented by WizardKing at 2005/01/26 22:52
+_+ 귀엽다고 해도 돼요?
Commented by 리즈 at 2005/01/27 11:41
빨리 번역해주셔요 ;;ㅅ;;
Commented by 카방클 at 2005/01/27 21:11
맞아요~~ ㅠ.ㅜ
Commented by almaren at 2005/02/03 03:51
Eriol!
참 어렵습니다.
Book of Lost Tales I & II 를 읽어봤지만 (영어독해가 딸리는지~_~)솔직히 에리올의 존재(아니면 정체랄까요...)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제대로 파악이 안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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