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24일
에리올
주말에 나가느라고 지금 올리는 토요일 새벽에 그린 에리올. (책은 언제 읽을 건데!)
크다고 이글루가 거부한다...줄여서 내 계정에 업.

<- 원본 연필 그림의 스캔.
미드톤을 진하게 해서 스캔받은후,
레벨보정으로 잡티 줄이고 미드톤 더 강화.
스캐너 사랑해.
아부지 감사해유.
좀 키가 짜릅지만 마음에 든다.
여행복장에 가장 많이 신경을 썼다.
잘 그립네 못 그립네 하는 남의 기준 무시하고 그냥 '(고대의) 그림은 기호다' 라는 생각에 초점을 맞추니까 손이 잘 나간다.
크다고 이글루가 거부한다...줄여서 내 계정에 업.

<- 원본 연필 그림의 스캔.미드톤을 진하게 해서 스캔받은후,
레벨보정으로 잡티 줄이고 미드톤 더 강화.
스캐너 사랑해.
아부지 감사해유.
좀 키가 짜릅지만 마음에 든다.
여행복장에 가장 많이 신경을 썼다.
잘 그립네 못 그립네 하는 남의 기준 무시하고 그냥 '(
# by | 2005/01/24 11:37 | 집으로 가는 길(톨킨)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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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에리올이 누군지는 몰라요. 후훽.
참 어렵습니다.
Book of Lost Tales I & II 를 읽어봤지만 (영어독해가 딸리는지~_~)솔직히 에리올의 존재(아니면 정체랄까요...)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제대로 파악이 안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