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27일
이것저것
소피 이모가 오셨다.
하울의 집이 청소되었다.
청소하느라 먼지와 찬공기를 쐬어서 감기에 걸렸다가 나았다.
딸랑딸랑거리고 반짝반짝거리고 저주를 막는 부적이 가득한 하울의 방은 아직 사수중.
텡과르 자가교본 쓰기 진척도 : 미세함 -_- (누르쇼)

이모가 만들어주신 옷. 치마는 금숩이 삽질하던 주름치마를 토대로 완성한것.
이모님 曰"세상에 하나뿐인 옷, 유명디자이너의 작품"
하울의 집이 청소되었다.
청소하느라 먼지와 찬공기를 쐬어서 감기에 걸렸다가 나았다.
딸랑딸랑거리고 반짝반짝거리고 저주를 막는 부적이 가득한 하울의 방은 아직 사수중.
텡과르 자가교본 쓰기 진척도 : 미세함 -_- (누르쇼)

이모가 만들어주신 옷. 치마는 금숩이 삽질하던 주름치마를 토대로 완성한것.
이모님 曰"세상에 하나뿐인 옷, 유명디자이너의 작품"

# by | 2005/01/27 13:35 | My Preciousss(보물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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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를 덧대셨군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