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소피 이모가 오셨다.
하울의 집이 청소되었다.

청소하느라 먼지와 찬공기를 쐬어서 감기에 걸렸다가 나았다.

딸랑딸랑거리고 반짝반짝거리고 저주를 막는 부적이 가득한 하울의 방은 아직 사수중.


텡과르 자가교본 쓰기 진척도 : 미세함 -_- (누르쇼)


이모가 만들어주신 옷. 치마는 금숩이 삽질하던 주름치마를 토대로 완성한것.
이모님 曰"세상에 하나뿐인 옷, 유명디자이너의 작품"

by 금숲 | 2005/01/27 13:35 | My Preciousss(보물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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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금숲 at 2005/01/27 14:14
.......하울의 방 공습중 ........
Commented by 주만 at 2005/01/27 14:37
우왓, 저 레이스..!!!!!!!
레이스를 덧대셨군요!! +ㅁ+)
Commented by 카방클 at 2005/01/27 21:10
바비는 잘 모르겄고(퍽)와 텡괄 자가교본이라니...대단해요~
Commented by Nariel at 2005/01/27 23:20
이쁘다아.. @.@
Commented by 낙타 at 2005/01/28 15:22
....저거 읽으려면 따로 공부해야하나요?
Commented by 길라엔 at 2005/01/28 18:31
우와 다 다다다 대단해요~>_<
Commented by 금숩 at 2005/01/29 00:06
배우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언어는 없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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