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11일
과자
채다인님의 리뷰에 따르면 이누야샤 초코과자(초코송이)가 나왔다고 한다.
(자 카드를 모으는 거다!!!)
최근 초코송이에 묻은 초코의 질 하락 (맛으로 보아서는 카카오버터함량을 줄이고 다른 기름을 쓴 듯한 맛이다. -┏) 으로 초코송이를 전혀 안 먹고 있는데.. 나름대로 신제품인 여기 묻은 초코는 멀쩡하길 바란다.
2000원의 압박에 놀라 애플칩을 얼리아답팅하지 않은것은 현명한 결정이었다. (푸석푸석할 줄 알았다니까)
'ㅛ' 집 근처에 새로 슈퍼가 문을 열어서 세일작전에 돌입했다.
개점세일 아이스크림이 반값이었다. (우리동네 슈퍼들은 아이스크림이 기본 30% 할인...)
혓바늘이 돋아서 아이스크림을 사먹기로 하고
요맘때 블루베리 컵을 사먹었다. (1개 1000원 ->500원에)
요구르트셔벗이라.. 맛이 괜찮다. (하지만 세일안하면 절대 먹지 않을것이닷)
농심에서 새로 나온 웰빙인지 뭣인지 하는 감자칩을 요전에 사 먹어봤는데,
계속해서 손이 가게 만들어 살이찌게 하는 그 땡기는 맛(기름맛, 느끼한 맛)이 없는 순수한 감자 썰어 만든 칩이었다. 찐 감자를 먹었을 때의 바로 그 감자맛의 칩이랄까.
지나치게 얇게 저며서 거기 밴 기름맛하고 소금맛밖에 안나는 감자칩하고는 달랐다.
(자 카드를 모으는 거다!!!)
최근 초코송이에 묻은 초코의 질 하락 (맛으로 보아서는 카카오버터함량을 줄이고 다른 기름을 쓴 듯한 맛이다. -┏) 으로 초코송이를 전혀 안 먹고 있는데.. 나름대로 신제품인 여기 묻은 초코는 멀쩡하길 바란다.
2000원의 압박에 놀라 애플칩을 얼리아답팅하지 않은것은 현명한 결정이었다. (푸석푸석할 줄 알았다니까)
'ㅛ' 집 근처에 새로 슈퍼가 문을 열어서 세일작전에 돌입했다.
개점세일 아이스크림이 반값이었다. (우리동네 슈퍼들은 아이스크림이 기본 30% 할인...)
혓바늘이 돋아서 아이스크림을 사먹기로 하고
요맘때 블루베리 컵을 사먹었다. (1개 1000원 ->500원에)
요구르트셔벗이라.. 맛이 괜찮다. (하지만 세일안하면 절대 먹지 않을것이닷)
농심에서 새로 나온 웰빙인지 뭣인지 하는 감자칩을 요전에 사 먹어봤는데,
계속해서 손이 가게 만들어 살이찌게 하는 그 땡기는 맛(기름맛, 느끼한 맛)이 없는 순수한 감자 썰어 만든 칩이었다. 찐 감자를 먹었을 때의 바로 그 감자맛의 칩이랄까.
지나치게 얇게 저며서 거기 밴 기름맛하고 소금맛밖에 안나는 감자칩하고는 달랐다.
# by | 2005/04/11 19:02 | ~지난 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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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농협에 팔던 애플칩 정말 좋아했는데, 왜 없엤는지 몰라요..(뭐 똑같은 맛이라면 평판은 않좋겠지만..)
2. 압박에도 불구하고 사먹었다가 낭패-_-
3. 역시 집근처(-_-)의 엘*25시에서는 고작 500원짜리 50원깎는걸로 끝남-_-
4. 그거 땅칩감자 아닌감유? 그거 진짜 맛있던데..(가격의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