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20일
이제 악당은 돈 그만 벌어야 한다.
이 불합리한 나라에서 이제 더 이상 악당이 돈 버는 것은 그만 없어져야지 우리나라가 진짜 잘 살게 될 거다.
배용준씨의 캐스팅으로 화제(?가됐냐? )인 광개토대왕 드라마 ' 태왕사신기 ' 는 만화책 김진씨의 ' 바람의 나라 ' 및 형민우씨의 ' 태왕북벌기 '의 표절이다.
내 오래전에 듣기로는 애초에 드라마 제작팀과 김진씨의 소통이 있었으나, 그것이 실패하고 자체 시나리오를 쓰기로 되었는데, 발표된 시놉시스를 보니 바람의 나라의 베낌이더라는 것이다.
(완전 남 재산 가로채기지)
그래놓고서, 애초에 마치 아무런 접촉이 없었는데 김진씨가 < 어린 >(오래된 만화의 팬들인데 대체 어디가 어린데???) 팬들을 < 사주 >해서 < 유명해지고 > 싶어서 소송을 걸었다고 법원에 제출한 글에 썼다더라.
참, 악당도 이런 악당이 있나.
두루뭉수리하게 넘어가는 사깃꾼은 많이 봤어도 이런 악당은 내 정말 처음 보네.
물론 언제나 그렇듯이, 벌써 언론에 손을 써서 표절의혹 기사라든가 하는 것이 나가는 것을 철저히 막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배용준 캐스팅으로 사건을 덮어씌우고 입을 막으려 하고있다. 너무 뻔한 공작이어서 신선할것도 없다.
언제까지나 이따위 짓으로 돈 버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하나?
정당하고 왜곡되지 않은 것을 (시놉시스에 근친상간도 나온다더라;; 표절작의 무식의 소산이다.) 소비할 권리가 있는 소비자로서, 다같이 이놈들 물 먹일 방법 없을까? 영화라면 안 사면 그만이지만, 드라마는 강제적으로 방송된다.
지금이 무슨 박정희 시대냐? -L- 이따위로 해서 벌어 먹게?
그래, 고귀하신 방송물께서
애초에 고마우시게도
< 만화 >따위에게 연락하시어
정당하게 저작료물고
만들겠다고 했는데
그게 틀어지니까 정석대로 나간 거지 뭐.
개한민국의 정석대로.
태왕사신기, 정직한 창작을 바란다 <-다음 '항의합니다' 서명운동
배용준씨의 캐스팅으로 화제(?가됐냐? )인 광개토대왕 드라마 ' 태왕사신기 ' 는 만화책 김진씨의 ' 바람의 나라 ' 및 형민우씨의 ' 태왕북벌기 '의 표절이다.
내 오래전에 듣기로는 애초에 드라마 제작팀과 김진씨의 소통이 있었으나, 그것이 실패하고 자체 시나리오를 쓰기로 되었는데, 발표된 시놉시스를 보니 바람의 나라의 베낌이더라는 것이다.
(완전 남 재산 가로채기지)
그래놓고서, 애초에 마치 아무런 접촉이 없었는데 김진씨가 < 어린 >(오래된 만화의 팬들인데 대체 어디가 어린데???) 팬들을 < 사주 >해서 < 유명해지고 > 싶어서 소송을 걸었다고 법원에 제출한 글에 썼다더라.
( 송지나 어록 << 참조 )
참, 악당도 이런 악당이 있나.
두루뭉수리하게 넘어가는 사깃꾼은 많이 봤어도 이런 악당은 내 정말 처음 보네.
물론 언제나 그렇듯이, 벌써 언론에 손을 써서 표절의혹 기사라든가 하는 것이 나가는 것을 철저히 막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배용준 캐스팅으로 사건을 덮어씌우고 입을 막으려 하고있다. 너무 뻔한 공작이어서 신선할것도 없다.
언제까지나 이따위 짓으로 돈 버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하나?
정당하고 왜곡되지 않은 것을 (시놉시스에 근친상간도 나온다더라;; 표절작의 무식의 소산이다.) 소비할 권리가 있는 소비자로서, 다같이 이놈들 물 먹일 방법 없을까? 영화라면 안 사면 그만이지만, 드라마는 강제적으로 방송된다.
지금이 무슨 박정희 시대냐? -L- 이따위로 해서 벌어 먹게?
그래, 고귀하신 방송물께서
애초에 고마우시게도
< 만화 >따위에게 연락하시어
정당하게 저작료물고
만들겠다고 했는데
그게 틀어지니까 정석대로 나간 거지 뭐.
개한민국의 정석대로.
우리나라에서 만화는 저작권 보장을 받을 수 없다!! <<- 남쪽계단님 블로그에서
# by | 2005/04/20 21:40 | ~옛날 일기(秘) | 트랙백(4)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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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흑흑흑..!
그런데 저 근친은 한번 알아봤는데.... 영 아니더라고요.. 뭐랄까 로또 당첨확률 같다고나 할까...